서울가톨릭시각장애인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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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이인숙
제 목    Larry Gillick (래리 길릭) 신부님 초청 강연이 있습니다
.가톨릭 시각 장애인 선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Larry Gillick (래리 길릭) 신부님 초청 강연이 있습니다.
(평화방송 미사 중계)

1. 신부님 소개

신부님께서는 8세에 시력을 잃었습니다.
1960년에 예수회에 입회, 그 후 고등학교 교사를 하시다가
1972년 사제 서품을 받으십니다.
1979년에 신학생들의 영적 지도자로
1984년에  예수회 공동체의 장상의 직무를 맡으셨고
1991년 크리이톤 대학교의  데글만(Deglmanm) 성 이냐시오 영성 센터의 원장이 됨
2001년  물룸바 하우스 (Mulumba House)의 장상의 직무를 맡음
Gillick 신부는 지금까지 데글만 성 이냐시오 영성 센터의 원장직무를 수행하고 있음
Gillick 신부는 현재 크리이톤 대학교의 학생들, 교수들 그리고 졸업생들의 영적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다니면서 피정을 지도하고 있다.

신부님 강연 말씀중에 ...

8세에 시력을 잃고, 그후에
루르드의 성수를 비롯해서 많은 성인들의 유해들과 많은 기도의 선물과 은혜를 받았고,
많은 의사들의 검사와 치료를 받았지만,
44세가 된 지금도 여전히 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신부님은 소경이 된 것은 "끔찍한 선물"이라고 하십니다.


2. 일시 : 2009년 7월 12일 오전 11시~오후 3시
         11시 미사강론과 오후 1-3시까지 강연

3. 장소 : 하상 복지관 내 지하성전

4. 하고픈 말 : 우리나라에서도 시각 장애인이지만, 신부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진 청년이 있습니다.
그 꿈이 이루어지도록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은혜로운 말씀으로 다시 태어나시기 바랍니다.

                가톨릭 시각 장애인 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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